Sunday, March 30, 2014
제 52회 특강
주제 - 삶과 죽음
일시 - 12월 20일 금요일 오후 7시 30분
장소 - 이스탄불 문화원 지하 1층
<특강 강사소개>
박태식 신부님
대한성공회 사제
서강대 영어영문학과 졸업
동 대학원 종교학과 졸업
독일 괴팅엔대 신학부 졸업(신학박사)
월간 『에세이』로 에세이스트 등단
월간 『춤』으로 영화평론가 입문
한국영화평론가 협회 회원
성공회대, 서강대, 가톨릭대 출강
현재: 대한성공회 장애인 센터 ‘함께 사는 세상’ 지도신부
Sunday, December 15, 2013
제 51회 특강
한국의 민주주의와 터키의 민주주의
배명복 (중앙일보 논설위원)
주제 - 한국의 민주주의와 터키의 민주주의
일시 - 12월 06일 금요일 오후 7시 30분
장소 - 이스탄불 문화원 지하 1층
<특강 강사소개>
- 1982년 서울대학교 인문대학 불어불문학과를 졸업, 1984년 중앙일보에 입사.
- 경제부 기자를 거쳐 1989~1993년 파리특파원으로 근무, 귀국 후 정치부와 국제부 등에서 일함.
- 1997~2000년 두 번째 파리특파원 임무를 마치고 귀국해 논설위원(2000~2001)과 국제부장
(2001~2003)을 역임.
- 2004년 워싱턴 소재 존스홉킨스대학 국제대학원에서 수학하며 미국 순회특파원으로 활동.
- 국제담당에디터(2005년)를 거쳐 2006년부터 논설위원 겸 순회특파원으로 재직 중.
- 1999년부터 14년째 중앙일보 칼럼니스트로 활동, 2011년 한국유럽학회(KSCES)가 주는
제1회 유럽언론인대상을 수상.
Sunday, December 1, 2013
제 50회 특강
이석연 (전 법제처장, 변호사)
주제 - 오스만제국의 관용성과 터키의 저력
일시 - 11월 29일 금요일 오후 7시 30분
장소 - 이스탄불 문화원 지하 1층
<특강 강사소개>
이 석 연 (전 법제처장, 변호사)
1954년 전북 정읍 출생
˚ 전북대학교 법학과, 서울대학교 대학원 법학과 각 졸업
˚ 법학박사(서울대학교, 1991)
˚ 일본 게이오(慶応)대학 법학부 Visiting scholar
˚ 행정고시(제23회, 1979), 사법시험(제27회, 1985) 각 합격
˚ 육군정훈장교 군 복무(1981~1984)
˚ 법제처 및 헌법재판소 근무
˚ 경실련(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사무총장(1999~2001), ‘헌법포럼’ 상임대표, ‘시민과 함께하는 변호사들’ 공동대표
˚ 감사원 부정방지대책위원장, 동 국민감사청구심사위원장
˚ 제조하도급 분쟁조정협의회 위원장,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자문위원 등
˚법제처장(Minister of Government Legislation, 2008. 3 ~ 2010. 8. : 28대)
˚ 現법무법인 서울 대표변호사, 아산(현대그룹 창업자 정주영의 호)나눔재단 이사, 홍명보(월드컵 한국국가대표팀 감독)장학재단 이사, 21세기 비즈니스포럼 공동대표, 책권하는사회운동본부 상임대표 등
〈 주요 저서 〉
「페어플레이는 아직 늦지 않았다」,「여행, 인생을 유혹하다」,「책, 인생을 사로잡다」,「헌법의 길 통합의 길」,「침묵하는 보수로는 나라 못 지킨다」,「헌법과 反헌법」「헌법소송의 이론과 실제」,「헌법재판소 판례총람」,「헌법등대지기」,「형법총론예해」,「검사의 불기소처분에 대한 헌법소원연구」등
제 49회 특강
주제 - 한국을 아십니까?
일시 - 11월 1일 금요일 오후 7시 30분
장소 - 이스탄불 문화원 지하 1층
<특강 강사소개>
박찬숙(한국-터키 친선협회 회장)
1968 KBS 아나운서
한국 TV 뉴스 최초 여성 앵커
‘심야토론’, ‘라디오 정보센터 박찬숙입니다’ 등 40여년간 KBS, EBS, YTN 등에서 다수의 프로그램 진행
1992 동서문학 단편소설 당선 “파꽃과 꼬리”
1999 한국방송대상 앵커상 수상
2000 16회 서울 언론인 클럽 언론상 수상
1999~2000 인하대학교 언론정보학부 겸임교수
2007 코리아 베스트어워드 디자인공로상
2002, 2006 언론인, 정치인 베스트드레서(패션문화협회 선정)
2004 17대 국회의원
국회 공공디자인포럼 공동대표
국정감사 우수의원 4회 수상
2011 11. 박찬숙의 ‘시선’ 사진전
현재 한국터키친선협회 회장
한국아나운서클럽 부회장
사진작가로 활동 중
저서
소설집 “사막에서는 날개가 필요하다”
컬럼집 “세상을 연다. 사람들을 연다”
공저
유럽의 도시 공공 디자인을 입다.
일본경제 공공 디자인으로 다시 일어서다.
일시 - 11월 1일 금요일 오후 7시 30분
장소 - 이스탄불 문화원 지하 1층
<특강 강사소개>
박찬숙(한국-터키 친선협회 회장)
1968 KBS 아나운서
한국 TV 뉴스 최초 여성 앵커
‘심야토론’, ‘라디오 정보센터 박찬숙입니다’ 등 40여년간 KBS, EBS, YTN 등에서 다수의 프로그램 진행
1992 동서문학 단편소설 당선 “파꽃과 꼬리”
1999 한국방송대상 앵커상 수상
2000 16회 서울 언론인 클럽 언론상 수상
1999~2000 인하대학교 언론정보학부 겸임교수
2007 코리아 베스트어워드 디자인공로상
2002, 2006 언론인, 정치인 베스트드레서(패션문화협회 선정)
2004 17대 국회의원
국회 공공디자인포럼 공동대표
국정감사 우수의원 4회 수상
2011 11. 박찬숙의 ‘시선’ 사진전
현재 한국터키친선협회 회장
한국아나운서클럽 부회장
사진작가로 활동 중
저서
소설집 “사막에서는 날개가 필요하다”
컬럼집 “세상을 연다. 사람들을 연다”
공저
유럽의 도시 공공 디자인을 입다.
일본경제 공공 디자인으로 다시 일어서다.
Wednesday, October 9, 2013
추석행사
일시: 2013년 9월 13일 금요일
장소:이스탄불 문화원
한국에 거주하는 터키인들과 함께 한국의 고유명절인 추석에 대해 강의도 듣고
송편도 만들며 아쟁과 가야금 연주도 들어보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라마단 이프타르 저녁식사 초대
이스탄불 문화원에서는 나눔의 달 라마단 기간 동안에 저녁식사 파티를 열고 있습니다.
터키인들은 라마단 기간동안 친분이 있는 사람들 외에도 모든 이웃을 집으로 초대해 함께 식사를 하는 풍습이 있습니다. 평소 터키 음식과 문화에 관심이 많으신 분들, 터키인과 터키라는 나라에 대해 좀 더 가까이 다가가고 싶은신 분들을 위한 행사로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
라마단이란?
이슬람교에서는 라마단을 이슬람력에서 가장 신성한 달로 여겨 이 기간 내내(이슬람력으로 9월동안) 동이 틀 무렵부터 해가 질 때까지 의무적으로 단식을 합니다. 그 뿐만 아니라 노여움, 질투, 욕심, 정욕, 풍자, 보복, 음해, 험담 등을 삼가고 이슬람교 경전인 코란을 통해서 힘을 얻습니다. 단식하는 시간을 가짐으로써 굶주리고 어렵게 살고 있는 이웃들을 생각하고 이해할 수 있는 마음도 가지게 됩니다.
일 시 : 2013년 7월 23일 (화) 저녁 7:30
장 소 : 이스탄불 문화원
일 정 : PM 7:30~8:00 라마단에 관한 강의 (이스탄불 문화원장)
PM 8:00~ 터키식 저녁식사
터키전통악기 연주와 세마공연
일시: 2013년 7월 4일 목요일 저녁 7시 30분
장소: 이스탄불 문화원 지하강당
내용: 터키 전통악기 연주와 세마 공연 관람과 티타임
연주/공연자:
Burak Kaynarca-아피온 코자테페 대학 음악 아카데미 교수, 우드(Ud) 연주자
Uğur Erdem Ürer-아피온 코자테페 대학 음악 아카데미 교수, 케멘체(Kemençe) 연주자
Cumhur Arslantürk-세마 공연 (Semazen)
터키 전통음악은 1000년 이상의 역사를 가지고 오늘날까지 명맥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베토벤이나 모짜르트도 터키 클래식 음악에 영향을 받았을 정도로 서양전통음악과 비교할 때 그 음악적 기교가 뛰어날 뿐 아니라 터키의 전통 선율로 구성된 독특한 음색을 가지고 있습니다. 터키 현지에서 한국인에게 이를 직접 들려주기 위해 내한하신 전통음악연주가들의 전통악기의 대표라고 할 수 있는 우드와 케멘체 연주와 세마 공연이 함께 펼쳐집니다.
세마는 이슬람 신비주의 수행법의 일종으로서 끊임없이 빙글빙글 회전하는 춤을 추면서 마음속으로는 하느님을 뜻하는 말인 ‘알라’를 염송함으로써 영적인 의식 상태에 몰입해 가는 춤입니다.세마는 메블라나 잘랄루딘 루미(1207-1273)가 창시하였고 두 팔을 수평으로 펴서 올리고 왼발을 축으로 삼아 몸을 시계 반대방향으로 회전시키는 명상춤입니다.세마를 행하는 수피들은 지구가 자전과 공전 등 세상에 모든 존재들은 회전 순환 운동에 의해서 그 존립이 유지된다고 믿고 회전운동에는 심오한 의미가 들어있다고 생각합니다.세마에는 ‘부분과 전체의 조화’, ‘개인과 사회의 조화’라는 철학적 주제가 담겨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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